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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가면을 쓴 듯 주둥이와 콧등이 새하얀, 검은 코트로 몸을 싸맨듯 그 밖엔 모두 시커먼, 심연을 떠올리게 하는 수고양이. 아픈 딸 하나를 위해 어떤 일이던 하는 딸바보를 지나친 딸븅신. 도시에서 살다가 애완고양이를 유혹해 태어난 딸을 데리고 도망치듯 나왔다. 딸을 위해서라면 살묘던 납치던 마다하지 않는다. 딸에게는 상냥하고 부드러운 말투, 그 외엔 딱딱한 말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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